
국내에서도 ‘황금’ 아이패드가 선보였다. 이미 해외에서는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아이폰에 이어 도금한 ‘아이폰4’까지 등장한 상황이다. 최근 우리나라에도 유튜브 등 동영상 사이트에 ‘황금 아이패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올라와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최초라는 타이틀을 달고 올라온 50초 가량의 짧은 동영상에는 반짝이는 황금빛 아이패드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황금 아이패드를 제작한 주인공은 프로텍트엠&골드럭스(protectm.co.kr). 맞춤형 상품으로 제작했으며 뒷면 애플 로고는 스왈로브스키와 다이아몬드 등으로 장식해 고급스러운 멋을 살렸다.단순히 금색 도장만으로 표현한 황금아이패드에서 부터 금도금, 순금도장, 골드리핑등 다양한 방법으로 개발했다. 24k 순금으로 제작된 황금 아이패드 가격은 2900만원에 달한다. 프로텍트엠 정영민 대표는 “고가의 스마트기기에 대한 소비자 수요을 만족시키기 위해 모든 기술력을 집중했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이색 상품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