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4번째를 맞은 국제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2011’이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세계 각국 8개팀이 본선에 오른 가운데 미국팀의 한 화이트 해커가 보안 취약적인 코드문제를 풀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올해로 4번째를 맞은 국제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2011’이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세계 각국 8개팀이 본선에 오른 가운데 미국팀의 한 화이트 해커가 보안 취약적인 코드문제를 풀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