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아리아(대표 장덕호)는 2D콘텐츠를 3D로 자동 변환해주는 ‘2D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입체 3D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변환하는 방법 및 시스템’에 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디지털아리아가 이번에 특허를 획득한 기술은 이 회사의 3D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GUI) 솔루션인 `FXUI-S3D`를 활용한 것이다. 이를 활용하면 기 개발된 대량의 2D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입체 3D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자동 재생할 수 있다. 새로 3D 콘텐츠를 개발할 때도 별도의 작업 없이 3D로 제작할 수 있어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게 해준다.
장덕호 사장은 “현재 몇몇 콘텐츠 제조사와 이 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 기술을 활용하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풍부한 3D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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