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는 올 상반기 주요 기업 신입사원 공채 시즌을 맞아 서류전형이나 직무적성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채용 면접에 대비한 집중 컨설팅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건국대 학생복지처 취업지원팀은 삼성그룹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른 기업들의 신입사원 공채시험에 지원해 서류심사나 적성검사 등에 합격한 학생들을 대상으로도 면접에 대비한 집중 컨설팅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졸업자나 올 2월 졸업자 가운데 대졸 신입사원 공채 서류전형에 합격한 경우 신청만 하면, 취업상담 전문가인 취업지원관이 개인별 또는 동일 기업 그룹별로 기업의 면접일정에 맞춰 프레젠테이션 면접, 토론, 인성면접 등 기업별로 면접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개인별로 집중 컨설팅한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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