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는 올 상반기 주요 기업 신입사원 공채 시즌을 맞아 서류전형이나 직무적성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채용 면접에 대비한 집중 컨설팅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건국대 학생복지처 취업지원팀은 삼성그룹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른 기업들의 신입사원 공채시험에 지원해 서류심사나 적성검사 등에 합격한 학생들을 대상으로도 면접에 대비한 집중 컨설팅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졸업자나 올 2월 졸업자 가운데 대졸 신입사원 공채 서류전형에 합격한 경우 신청만 하면, 취업상담 전문가인 취업지원관이 개인별 또는 동일 기업 그룹별로 기업의 면접일정에 맞춰 프레젠테이션 면접, 토론, 인성면접 등 기업별로 면접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개인별로 집중 컨설팅한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