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나노 플라즈마 이온(NPI:Nano Plasma Ion)’ 기술 적용한 공기제균기 ‘바이러스 프로’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LG전자 모델이 내달 초 선보일 바이러스 프로 신제품을 시연하고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LG전자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나노 플라즈마 이온(NPI:Nano Plasma Ion)’ 기술 적용한 공기제균기 ‘바이러스 프로’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LG전자 모델이 내달 초 선보일 바이러스 프로 신제품을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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