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은 인터넷전화 방화벽 ‘UC 인사이트 SG(UC INSIGHT SG)’가 우정사업본부, 행안부 대전정부중앙청사, 부산 기장군청, 경남 창녕군청 등 공공과 민간 인터넷전화 전용 보안장비 시장에서 다양한 구축사례를 확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UC 인사이트 SG는 국가정보원 CC인증(EAL3+ 등급)과 IPv6 지원 관련 TTA인증을 취득한 인터넷전화 전용 보안장비로 타 회사보다 발 빠르게 관련 인증을 획득하며 시장을 선점해가고 있다. 현재까지 UC 인사이트 SG 누적 구축사례는 70여 곳에 달하며 50여 잠재 고객사의 데모가 진행 중이다.
모니터랩의 영업 총판인 엠프론티어 측 관계자는 “올해 공공 부문에서 인터넷전화 보안 예산이 본격적으로 집행돼 공공 부문의 급격한 시장 확대와 민간 부문의 지속적인 관심 증대로 인터넷전화 방화벽 시장 규모는 작년보다 2~3배 수준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이 분야에서 확실한 시장점유율 1위를 굳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