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은 인터넷전화 방화벽 ‘UC 인사이트 SG(UC INSIGHT SG)’가 우정사업본부, 행안부 대전정부중앙청사, 부산 기장군청, 경남 창녕군청 등 공공과 민간 인터넷전화 전용 보안장비 시장에서 다양한 구축사례를 확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UC 인사이트 SG는 국가정보원 CC인증(EAL3+ 등급)과 IPv6 지원 관련 TTA인증을 취득한 인터넷전화 전용 보안장비로 타 회사보다 발 빠르게 관련 인증을 획득하며 시장을 선점해가고 있다. 현재까지 UC 인사이트 SG 누적 구축사례는 70여 곳에 달하며 50여 잠재 고객사의 데모가 진행 중이다.
모니터랩의 영업 총판인 엠프론티어 측 관계자는 “올해 공공 부문에서 인터넷전화 보안 예산이 본격적으로 집행돼 공공 부문의 급격한 시장 확대와 민간 부문의 지속적인 관심 증대로 인터넷전화 방화벽 시장 규모는 작년보다 2~3배 수준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이 분야에서 확실한 시장점유율 1위를 굳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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