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간 기상예보업체 지비엠아이엔씨가 23일 ‘세계기상의 날’을 맞아 정부로부터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방기석 대표는 이날 기상청이 주관한 기념행사에서 민간 업체로는 유일하게 기상 산업발전을 위한 노고를 인정 받았다.
지비엠아이엔씨는 온습도 변환기 개발 등 기상장비 국산화는 물론 기상정보 활용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웨더톡’을 개발하며 국내 기상산업분야를 선도해왔다.
세계기상의 날을 맞아 기상청이 주관한 이번 기념행사는 이만의 환경부장관, 김성순 환경노동위회 위원장을 비롯한 500여명의 내외 귀빈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학계, 기업체, 언론, 공공기관 등 유공자 15명에게 훈장을 포함한 정부포상이 수여 됐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