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그룹 창립 10주년을 맞아 은행과 증권의 첫 복합상품인 ‘우리 척척 플랜’을 2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상품은 목돈 마련을 위한 투자자들이 매달 적립식으로 일정 금액을 투자하면 증시 상황에 따라 펀드나 적금에 나눠 투자되는 자산관리솔루션 상품이다. 우리·광주·경남 3개 은행이 판매하며, 우리투자증권도 ‘옥토 척척 플랜’이라는 상품명으로 내놓는다.
우리금융은 앞으로 자문형신탁, 증권 종합자산관리계좌(CMA)와 은행신용대출 결합상품, 연금저축과 보험 결합상품, 어린이나 은퇴 패키지 등의 10주년 신상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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