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우려 불구 예정대로 4월 나온다
애플이 아이패드2를 다음달 한국에 정식 출시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애플은 22일(현지시각) 자사 홈페이지에서 오는 25일 25개 국가에 아이패드2를 출시한다고 밝힌 보도자료에서 홍콩과 한국, 싱가폴 등의 국가에는 4월 중 정식 출시하겠다고 전했다. 3월 25일의 출시국가에서 대지진 피해를 겪고 있는 일본은 제외됐다.
지난 11일부터 미국에서 우선적으로 판매가 시작된 아이패드2는 초유의 매진사태를 보이며 1차 출시국의 출시 역시 지연될 것으로 예상됐었다.
아이패드2는 두께 8.8mm로 이전 버전 모델보다 30%이상 얇아졌으며 전후면에 카메라를 장착했음에도 가격은 유지시켰다.
전자신문인터넷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