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최근 기준금리 인상 후 시장금리 상승분을 반영, 21일부터 일부 수신 상품의 금리를 연 0.10~0.20%포인트(P) 인상한다고 20일 밝혔다.
월복리 정기예금인 국민업정기예금은 1~9개월 구간금리를 각각 연 0.20%P 인상한다. 이에 따라 9개월 구간 금리는 연 3.50%에서 3.70%로 올라갔다. 목돈 마련용 적립식 상품의 경우 상호부금이 3.20%에서 3.40%로 0.20%P 인상되며 KB연금우대적금은 3.60%로 0.10%P 인상된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