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경 교과부 차관,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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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멘토가 간다 결산 좌담회> 대학산업기술지원단장.

 김창경 교육과학기술부 제2차관은 15일 한국원자력의학원 내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를 방문, 방사선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했다.

 이승숙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장은 “방사능 오염환자 발생에 대비해 전국에 21개 방사능비상진료 기관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갑상선 방호약품 등 충분한 의약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유출에 따른 국내 영향이 아직은 없지만, 만약의 사태가 발생할 경우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방사능 비상진료시스템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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