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LED(대표 박재환)는 기존 HQI(150W급)램프를 대체하는 40와트(W)급 LED투광등 조명‘I-VIEW501)에 대한 국제 공인 안정규격인 UL인증을 획득했다.
이 제품은 기존 150W 급 조명보다 소비전력이 70%가량 절감되며 수명이 길다. 슬림형 디자인이며 1.1킬로그램의 무게로 설치도 쉽다.
현대LED는 지난 1월 할로겐 대체용 LED램프(BL16)와 문자 간판용 LED모듈(F-LED)에 대한 유럽 CE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현대LED 박재환 대표는 “잇따른 국제기준 인증 효과로 미국, 유럽 등 해외시장에서 LED조명 판매가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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