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전문 애플리케이션이 서비스 열흘만에 앱스토어 경제부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대표 오재철)는 개인 주식투자 전문 앱 ‘증권레이더’를 지난 2일부터 서비스를 개시, 서비스 시작일로부터 10일만에 앱스토어의 경제 무료 인기 항목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증권레이더는 증권사 출신의 투자전문가 4명이 실시간으로 주식시장 분석을 통한 시황과 테마, 추천종목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주식잡담’이라는 코너를 통해 주식투자와 관련한 사용자들간 의견 교환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했다. 대부분의 정보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며 일부 고급정보만 유료로 제공된다.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는 ‘증권레이더’의 앱스토어 경제부분 1위를 기념해 오는 16일부터 31일 사이에 증권레이더를 무료다운로드 받은 후 ‘주식잡담’에 댓글을 남기는 사용자 중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모바일기프트 상품권(미스터피자, 스타벅스커피 무료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오는 16일부터 18일 사이에 유료결제하는 회원에게는 추가 1개월 결제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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