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호남권본부(본부장 최종태)와 평동외국인투자지역 경영자협의회(회장 곽만수)는 오는 14일 엠파이어 관광호텔에서 ‘2011년도 평동외국인투자 경영자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는 호남권본부를 비롯해 평동경협 회원사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하며 2010년 실적보고를 비롯해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의결사항 협의, 회원사간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된다.
이번 총회는 단지내 기업간 애로사항 해소를 통한 경쟁력 강화 전략 등 평동외국인투자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전망이다.
평동경협 곽만수 회장은 “올해 회원사간 활발한 교류를 위해 매월 이웃 회사를 방문할 계획“이라며 ”기술협력을 통해 기업간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광주=서인주기자 si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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