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부품 벌써 `모내기 철`…하이닉스, 첫 모내기 지원 발행일 : 2011-03-10 16:34 업데이트 : 2014-02-14 21:49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하이닉스반도체가 10일 2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발전소에서 쓰인 냉각수를 이용해 60여일 빠른 전국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렇게 빠른 모내기가 가능한 것은 하이닉스 열병합발전소에서 발전기계의 열을 식히는데 사용된 응축수를 농업용수로 활용했기 때문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