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최근 발생한 위성위치정보시스템(GPS) 장애는 개성 인근에서 발신한 신호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도 간헐적으로 혼신현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전파관리소 직원들이 GPS 수신 상태를 점검하며 혼신 주파수를 추적하고 있다.
김동욱 기자 gphoto@etnews.co.kr








7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최근 발생한 위성위치정보시스템(GPS) 장애는 개성 인근에서 발신한 신호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도 간헐적으로 혼신현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전파관리소 직원들이 GPS 수신 상태를 점검하며 혼신 주파수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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