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2011년도 지식재산도시 조성 사업’에 총 2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사업 지원 대상은 강원 원주시, 전남 광양시, 제주 제주시 등 기초 지방단체 10곳이다.
지식재산도시 조성사업은 기초 지자체의 지식재산 조례 제정 및 전담 조직 확보 등 인프라 구축을 지원해 지자체가 지역 주민과 기업을 위한 교육 및 발명 체험행사, 특허정보제공 등 지식재산권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우종균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지식재산도시로 선정된 10개 지자체에서 계획적인 지식재산 정책을 추진해 지식재산 창출·활용의 성공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지자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