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4일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을 3년 임기의 차기 위원장에 연임키로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권 고위관계자는 “최시중 방통위원장의 차기위원장 연임이 내정돼 국회 인사청문요청서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국회 인사청문요청서를 이르면 이날 밤, 늦으면 7일께 국회에 제출할 것이라고 이 관계자는 밝혔다.
최 위원장의 임기는 오는 25일까지로, 국회 인사청문회를 무난히 통과하면 연임이 최종 확정된다.
정지연 기사 jyj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