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28일 전국 17개 지역 우량고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금융상담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세무·부동산·재테크 등 전문적인 금융서비스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지방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24일 대구지역을 시작으로 3월 포항, 인천에서 시행되며 연내 17개 지역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지역 고객들이 선호하는 주제에 맞춘 강의와 금융권 최고 전문가의 분야별 1대1 개별상담을 통해 지방 고객들의 재무현안을 해결할 최적의 방법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