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2011년 신입사원 `붕정만리(鵬程萬里)` 패기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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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는 2011년 신입사원 182명이 10개조로 나눠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안진 해수욕장과 정동진, 망상을 잇는 총 30Km의 행군을 실시했다. 이번 행군은 신입사원이 극한 상황에 처했을 때 패기 있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성장하며, 동기간의 화합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자 마련됐다. 신입사원들이 행군 도중 산속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SK C&C(대표 정철길)는 2011년 신입사원 182명이 10개조로 나눠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안진해수욕장과 정동진·망상을 잇는 총 30㎞의 행군을 실시한다. 이번 행군은 신입사원이 극한 상황에 처했을 때 패기 있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성장하며, 동기간의 화합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자 마련됐다. 신입사원들이 행군 도중 산속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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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대표 정철길)는 2011년 신입사원 182명이 10개조로 나눠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안진 해수욕장과 정동진, 망상을 잇는 총 30Km의 행군을 실시한다. 이번 행군은 신입사원이 극한 상황에 처했을 때 패기 있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성장하며, 동기간의 화합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자 마련됐다. 신입사원들이 행군 도중 산속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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