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는 국민은행과 KB국민카드, KB생명에 해외 금융전문인력 100명을 채용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투자금융, 자산운용, 재무관리, 마케팅, 리스크 관리, 보험계리, 리테일 영업 등이다. 지원자격은 해외 정규대학 경영학석사(MBA) 학위 취득자로서 2년 이상 경력자와 해외 정규대학 및 대학원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다. 입사지원은 KB금융과 각 계열사 홈페이지, 금융감독원 금융중심지지원센터(www.fnhubkorea.kr)를 통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한국시각 기준으로 내달 2일 오후 5시까지이다.
최종합격자는 1차 서류전형 후 미국·유럽·중국 등에서 진행되는 면접을 통해 결정되며, 4월 초 KB금융 홈페이지(www.kbfng.com)를 통해 발표된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