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산업체 LIG넥스원은 22일 창원시 진해에서 이효구 대표이사와 임직원, 국방과학연구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개발(R&D) 진해분소 개소식을 갖는다고 21일 밝혔다.
진해는 해군 군수사령부 및 국방과학연구소 등이 위치하고 있다. LIG넥스원은 R&D 진해분소 개소를 통해 고객의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는 현장밀착형 연구개발 지원이 가능함은 물론, 의사교류 확대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진해에 있는 해군군수사령부 내 병기탄약창에 대잠어뢰인 `홍상어` 공장을 준공한 LIG넥스원은 진해분소까지 설치하면서 수중ㆍ유도무기분야 연구에 탄력이 붙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