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미국 연방정부 조달시장의 중소기업 진출 지원을 위해 ‘미국 연방조달규정 국문번역본 및 해설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미 연방조달규정(FAR)은 연방기관의 물품과 서비스, 건설 조달에 필요한 법률적 사항을 규정하고 있는 중요 법규로, 그동안 국내 번역본이 전혀 없어 전문 지식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이 미국 조달제도에 대한 접근이 사실상 어려웠다.
미 연방조달규정 번역 및 해설서의 주된 내용은 △계약 상대자의 자격 △연방정부의 발주 절차 △계약 유형 △권리구제절차 등으로, 기업의 입장에서 필요한 항목별로 재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9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