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어스랩, “한국HP, 프린터 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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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여의도HP 사옥에서 바이어스랩 인터내셔널의 지부장 존 도넬리(John Donnelly) 씨가 HP 이미징프린팅 그룹 마케팅 세일즈 사업부 유우종 상무 (우) 에게 `2011년 올해의 컬러 프린터 부문상`을 수여하고 있다.

 한국 HP(대표 스티븐 길)는 세계적인 사무기기 평가 전문기관인 ‘바이어스 랩 인터내셔널 (이하 바이어스 랩)’이 선정한 ‘2011년 올해의 컬러 프린터 부문상’ 포함 총 6개 분야에서 ‘올해의 제품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HP는 바이어스 랩의 컬러 출력 장비 심층 평가에서 사무용급 잉크젯인 오피스젯과 대형 워크그룹 컬러 프린터까지 포괄적인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올해의 제품상을 받은 HP 제품은 △HP 레이저젯 프로 M1536dnf △HP 컬러 레이저젯 CP1525n △HP 컬러 레이저젯 CM1415시리즈 △HP 오피스젯 프로 8500A e-복합기 △HP 디자인젯 Z6200 포토프린터다.

 존 도넬리 바이어스랩 인터내셔널 지부장은 “HP의 컬러 프린터 제품군들은 타사 제품대비 뛰어난 컬러 표현력과 직관적인 디자인, 웹 젯 어드민이나 컬러 엑세스 컨트롤과 같은 관리 기능으로 뛰어난 경제성을 갖췄다”고 전했다.

 한편 HP는 기술 서비스 산업 협회(TSIA)에서도 PC제조업체 중 처음으로 ‘2010최우수 서비스 운영(ESO)’ 인증을 획득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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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도넬리 바이어스 랩 인터내셔널 지부장(좌)이 임진환 한국HP 이미지 프린팅 그룹장 부사장에게 `2011년 올해의 컬러 프린터 부문상`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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