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는 ‘제1회 이러닝 국제 콘테스트’가 17일 서울 마포구 서교호텔에서 열렸다. IT를 활용해 글로벌 교육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창의적 교육콘텐츠 개발을 위해 15개국 300여명의 교사와 학생, 교육 전문가, 기업인들이 이러닝 주도국인 한국에 모였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는 ‘제1회 이러닝 국제 콘테스트’가 17일 서울 마포구 서교호텔에서 열렸다. IT를 활용해 글로벌 교육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창의적 교육콘텐츠 개발을 위해 15개국 300여명의 교사와 학생, 교육 전문가, 기업인들이 이러닝 주도국인 한국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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