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이사장 한병준)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설립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조합은 국내 소프트웨어(SW) 관련 단체로는 제 1호로, 지난 1981년 과학기술처로부터 공식 인가를 받아 설립됐다.
이번 기념식에는 금기현 전자신문 대표를 비롯해 김영환 국회지식경제위원장, 한철수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 정영태 중소기업청 차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등이 참석한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조합원 10개 업체 대표자 및 임직원에게 중기청장 및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시상과 감사패, 공로패가 수여된다. 조합 30년 책자도 발간, 초대 이사장을 역임한 양계숙(우성전산기업) 회장에게 헌정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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