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중부 지역에서 14일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칠레 중부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진앙지는 마울레 연안이다.
인명 및 재산 피해는 보고됮지 않았으며, 쓰나미 경보도 발령되지 않았다.
이어 몇 시간 후 중남부 비오비오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곳에서는 전라에도 규모 5.8, 규모 5.6의 지진이 두 차례 발생했다.
지난 11일에는 중남부 콘셉시온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다.
칠레에서는 지난해 2월 27일 규모 8.8의 강진과 쓰나미로 500여명이 숨지고 300억 달러(약 33조6000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준석기자(junlee@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