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 신작 게임 비용 증가로 이익 감소

 JCE(대표 송인수)는 10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0년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한 40억 217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6% 증가한 253억2713만원이었으며 당기순이익은 56% 감소한 28억8747만원이다. 2010년 4분기 실적은 3000만원의 영업 손실로 적자 전환됐다. 4분기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3.6% 증가한 74억 5000만원이다.

 JCE 측은 “프리스타일 등 대표게임의 매출이 늘어났지만, 신작 프리스타일 풋볼 출시로 비용이 늘어났다”며 “프리스타일 풋볼의 매출은 올해 반영되고, 하반기에 프리스타일2가 나오면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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