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중국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센터를 구축키로 했다.
10일 차이나데일리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IBM은 중국 흐베이 성 정부 및 레인지테크놀러지사와 공동으로 랑팡 지역에 62만㎡ 규모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오는 2016년께 완공되면 아시아 지역 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센터로 탄생할 예정이다.
IDC에 따르면 중국 데이터센터 서비스 시장은 지난 2009년 6억6710만달러 규모였으나, 향후 5년간 19억달러 시장이 추가로 형성될 전망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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