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닝 서비스 기업인 지유에듀테인먼트(대표 방규선)가 오픈 플랫폼형 이러닝 서비스인 ‘스터디 맥’을 론칭한다.
스터디맥은 개인 강사 및 중소형 학원들을 위해 무상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다. 강사들은 스터디맥에 자신의 이러닝 콘텐츠를 등록해 웹서비스는 물론이고 스마트폰·아이패드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제공할 수 있다.
중고생 입시, 공무원, 자격증, 부동산, IT 등 다양한 영역의 교육 플랫폼이 준비되어 있어 모든 이러닝 영역에서의 가능한 한 많은 강사를 발굴하겠다는 게 회사의 방침이다.
방규선 사장은 “이러닝 교육 시장이 점점 대형 학원을 중심으로 구조화되고 있다”며 “기술, 자본 등 제반 인프라의 부족으로 이러닝 시장에 진출하지 못했던 강사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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