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무선 웹 솔루션 업체인 미디어포스(대표 허승일)가 벤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활성화하기 위해 벤처기업들의 사회적 책임 통합 사이트인 ‘착한 벤처인(http://1004.venture.or.kr)’을 기술기부 방식으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착한 벤처인’ 사이트는 벤처 기업이 사회적 책임과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을 통합적으로 보여주고, 최근 중요시 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과 ISO26000에 대한 실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벤처기업들이 실천해온 착한 일을 한 데 모아 보여줌으로써 자발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도록 이끌어 낸다는 취지를 갖고 있다.
미디어포스는 이번에 벤처기업들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독려하기 위해 착한벤처인 사이트 구축에 동참하였으며, 주요 서비스 분야인 웹 전문 기술을 사회에 기부함으로써 IT 나눔 사회공헌활동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허승일 대표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벤처기업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 활동을 더욱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사이트이기 때문에 더 가치 있는 IT 나눔 활동을 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좋은 취지와 의미를 갖고 있는 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IT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착한벤처인 사이트는 착한명함, 착한벤처등산, 천사통, 착한쌀 기부화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