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최근 구축한 통합위험관리시스템에 대한 대외 명칭을 내부 공모를 통해 ‘IRM-PASS(Integrated Risk Management-PASS)’로 최종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통합관리시스템을 세계적인 위험관리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관세 행정 정책의 일환으로, 영문으로 된 친숙하고 한국 특유의 명칭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이뤄졌다.
관세청은 WCO(국제관세기구) 등 국제적인 동향이 위험관리 중심으로 세관업무체계가 개편됨에 따라 2006년 구축한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에 이어 위험관리시스템을 새로운 수출종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시장금리 뛰자 시중은행 예금 금리 잇단 인상…정기예금 20조원 껑충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SK하이닉스 ADR 7% 급등…상장 후 최고가
-
7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확대…시장 실망감에 금리 급등
-
8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9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10
농협은행, 예금토큰 '실전 결제' 준비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