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최근 구축한 통합위험관리시스템에 대한 대외 명칭을 내부 공모를 통해 ‘IRM-PASS(Integrated Risk Management-PASS)’로 최종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통합관리시스템을 세계적인 위험관리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관세 행정 정책의 일환으로, 영문으로 된 친숙하고 한국 특유의 명칭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이뤄졌다.
관세청은 WCO(국제관세기구) 등 국제적인 동향이 위험관리 중심으로 세관업무체계가 개편됨에 따라 2006년 구축한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에 이어 위험관리시스템을 새로운 수출종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