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올해 IT 관련 사업에 총 2000억여원을 지원키로 하고,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핵심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주요 사업별로는 전산장비 통합구축사업 964억9000만원, 정보시스템 유지보수·운영지원사업956억9000만원, 정보보호강화사업(대전) 25억3500만원, 통합운영관리시스템 2단계 고도화사업 6억원, 통신망효율화 및 서비스강화사업(광주) 3억원, 국가정보통신망 취약점 분석사업 2억원 등이다.
통합 센터는 이달 초 정보시스템 유지보수·운영지원사업의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나머지 11개 주요 사업도 상반기내 모두 발주·완료할 예정이다.
김경섭 정부통합전산센터장은 “주요 사업의 조기발주와 정보시스템 유지보수·운영사업의 선금 지급 등을 통해 상반기에 사업비를 집중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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