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와 LG화학이 합작해 만든 2차전지 제조업체 에이치엘그린파워가 연 4만대 규모의 자동차용 배터리팩 제조설비를 확충키로 했다.
에이치엘그린파워는 자기자본 48억3800만원을 투자해 신차종 배터리팩의 제조 공급 능력을 확충키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일은 오는 10월 15일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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