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대표 김홍국)는 자사가 운영하는 중소기업 비즈니스 포털 ‘하이웍스(www.hiworks.co.kr)’를 통해 메일 용량 뿐 아니라, 계정까지 무제한으로 생성할 수 있는 ‘무제한 메일’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하이웍스’ 메일은 게시판, 메신저, 쪽지, 웹하드는 물론 조직도, 주소록 등 업무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주요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비즈니스 전용 메일 서비스다. 무제한 메일 서비스는 말 그대로 계정당 메일 용량의 제한이 없다. 대용량 메일 사용이 잦거나, 업무 처리 시 메일 비중이 큰 고객들에게 유용하다. 저렴한 비용으로 메일 계정 수를 무제한 만들 수 있어 직원들이 많은 기업은 계정 추가에 따른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가비아 측은 직원 수 300인 사업장의 경우 ‘대용량 첨부’와 ‘스팸통합차단’ 등의 기능까지 추가하면 3500만~6000만원 정도 비용이 소요되지만 자사 무제한 메일호스팅을 활용하면 연 385만원으로 해결된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또 자체 구축 솔루션은 계정이 늘어날수록 스팸차단 장비의 라이선스 비용이나 서버 성능 향상에 필요한 비용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그 격차는 더욱 커진다고 덧붙였h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2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3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4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5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6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7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8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
9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10
[人사이트]김태윤 SKT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 “국민·산업 혁신 이어 AI주권 확립 마중물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