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IPv4 인터넷주소체계에서 차세대 체계인 IPv6로 전환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인터넷주소(IPv6) 실전적용서`를 발간했다.
방통위는 IPv4의 할당 종료시점이 다가옴에 따라 올 해 부터 본격적인 IPv6 전환 실행단계로 돌입한다며, 이 실전적용서가 실제 전환 작업현장에서 시행착오를 최소화해주는 가이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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