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TV 수신 기능을 갖춘 프로젝터 ‘미니빔TV’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디지털 방송을 수신하는 튜너를 내장해 최대 100인치 화면으로 HD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해상도는 XGA급(1024×768)이며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트윈 XD 엔진’을 채택해 자연스런 화질을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밖에 300안시루멘의 밝기, 2000 대 1의 명암비, 램프 수명은 3만 시간이다. 가격은 99만원대.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