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소코리아, 대리점 기술 경진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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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소코리아(대표 우에무라 사토시)는 지난 1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1회 대리점 기술경진 대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리소코리아 창립 10주년을 맞아 인쇄기술 분야 주요 개선 활동과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대리점간 상호 신뢰감 증진 및 지역별 인쇄시장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우에무라 사토시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및 대리점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우수 성과자에게는 시상 및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 회사 최낙윤 부장은 “이번 기술경진 대회를 통해 숙련기술자들이 리소코리아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인쇄기 기술 연마에 매진할 수 있길 바란다”며 “본사와 대리점간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대리점 관계자들에게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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