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시큐리티서비스(대표 육동현)가 2011년 사명을 ‘싸이버원’으로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한다고 16일 밝혔다.
싸이버원은 이를 계기로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와 융복합보안 관제 솔루션 등 신규 보안 분야를 공략할 계획이다.
싸이버원은 지난해 인력 75명에서 현재 약 125명으로 인원이 늘었으며 신규 사업 등을 수행하기 위해 연말까지 145명 이상 인력을 충원할 계획이다.
싸이버원은 지난해 약 100억 원의 매출을 돌파했으며 올해 1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예정이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7
SW융합협의회, IT 기업인 봉사단체 '눈뜬봉사단' 발족
-
8
넷앤드, AI 기반 ISMS·ISMS-P 적합성 판단 특허 등록
-
9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
10
[테크차이나] 중국판 오픈 AI 에이전트 생태계, 어떻게 현지화되고 있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