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시큐리티서비스(대표 육동현)가 2011년 사명을 ‘싸이버원’으로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한다고 16일 밝혔다.
싸이버원은 이를 계기로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와 융복합보안 관제 솔루션 등 신규 보안 분야를 공략할 계획이다.
싸이버원은 지난해 인력 75명에서 현재 약 125명으로 인원이 늘었으며 신규 사업 등을 수행하기 위해 연말까지 145명 이상 인력을 충원할 계획이다.
싸이버원은 지난해 약 100억 원의 매출을 돌파했으며 올해 1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예정이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