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유원식)은 최근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가 발표한 엔터프라이즈 콘텐츠 관리(ECM) 부문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Leade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트너의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는 특정 시장 영역에서 업체가 제시하는 비전의 완결성과 수행 능력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이번 선정과정에서 가트너는 엔터프라이즈 구축 경험, 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의 통합, 콘텐츠 리포지토리와의 통합, Web 2.0/ XML 기능 적용 등에 중점을 두고 업체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콘텐츠 매니지먼트 스위트 11g(Oracle Enterprise Content Management Suite 11g)은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이고 개방적인 고성능 솔루션으로 기업의 총소유비용(ROI) 향상, 비용절감 및 문서보안을 실현할 수 있게 해준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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