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대표 가와우치 시로)는 귀여운 펭귄 캐릭터가 펼치는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 전용 횡스크롤 액션 게임 ‘프리니2:새벽의 팬티 대작전임다!’를 14일부터 국내에 발매한다. 2008년 처음 선보인 ‘프리니’ 시리즈는 귀여운 2D 도트 풍의 일러스트를 배경으로 통쾌한 액션과 익살스러운 스토리가 조화를 이뤘다.
‘프리니2’는 영어판 유니버설미디어디스크(UMD) 버전이다. 프리니2는 기존의 장점은 그대로 계승하고 △난이도 선택 기능 △다양한 스테이지 △진화한 액션 등 세 가지 요소를 추가했다. 프리니 시리즈 팬들을 위해 오는 9일까지 예약 구매를 하는 모든 고객에게 귀여운 프리니가 그려진 PSP 파우치를 증정한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