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각종 건설사업에 적합한 자재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됐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조용주)은 각종 건설 사업에 적합한 자재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건설자재통합정보시스템(www.comiis.or.kr)을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건설자재통합정보시스템은 국가연구개발사업인 `건설정보표준화사업`의 하나로 건설자재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자재 생산업체는 최신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등록·홍보할 수 있고, 건설업 종사자들은 양질의 자재정보를 신속히 검색할 수 있다. 또 생산업체의 연락처부터 연혁, 제품 카탈로그까지 생산업체에 관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자재 생산업체는 최신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등록·홍보할 수 있고, 건설업 종사자들은 양질의 자재정보를 신속히 검색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연구원 측은 “이번 시스템 개발로 건설업체들이 그동안 각종 건설자재 정보를 수집하는데 들였던 비용과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