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각종 건설사업에 적합한 자재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됐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조용주)은 각종 건설 사업에 적합한 자재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건설자재통합정보시스템(www.comiis.or.kr)을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건설자재통합정보시스템은 국가연구개발사업인 `건설정보표준화사업`의 하나로 건설자재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자재 생산업체는 최신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등록·홍보할 수 있고, 건설업 종사자들은 양질의 자재정보를 신속히 검색할 수 있다. 또 생산업체의 연락처부터 연혁, 제품 카탈로그까지 생산업체에 관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자재 생산업체는 최신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등록·홍보할 수 있고, 건설업 종사자들은 양질의 자재정보를 신속히 검색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연구원 측은 “이번 시스템 개발로 건설업체들이 그동안 각종 건설자재 정보를 수집하는데 들였던 비용과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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