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드라마 OST 수입만으로 20억원의 돈방석에 앉을 것으로 알려졌다. 백지영은 KBS ‘아이리스’의 ‘잊지말아요’를 비롯해 MBC ‘로드 넘버원’의 ‘같은 마음’, 최근 ‘시크릿 가든’의 ‘그여자’ ‘그남자’까지 OST만으로 올해 네 곡의 히트곡을 냈다.
백지영 소속사 측은 “잊지말아요로 8억원가량의 매출을 올린 것은 맞다”며 “현재 같은 마음과 그여자, 그남자는 정산이 안된 상태로 내년 초 정산이 끝나면 20억원을 넘을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몇 년간 드라마 OST는 가요 제작자들에게 효자 역할을 했다. 드라마의 흥행 성적에 따라 조금 차이는 있지만 드라마 OST는 침체된 가요계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한류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OST를 타고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는 가수도 늘고 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