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선정하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은행부문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NCSI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 개발한 소비자 만족지수다.
국민은행 측은 “고객의 금융 요구에 맞는 다양한 신상품을 출시하고 최고의 인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듦으로써 고객의 가치가 높아져야만 은행의 가치도 높아질 수 있다는 신념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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