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가 크리스마스 이브 ‘올나이트’ 파티를 준비했다.
소셜커머스 업체 지니엔터(대표 박인철)는 오는 24일 자사 소셜커머스 ‘지니(www.zni.co.kr)’가 롯데월드와 함께 준비한 ‘지니 페스티벌’ 이용권을 정상가 10만2000원에서 72% 할인한 2만9100원에 판매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용권은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아이스링크 이용권을 비롯해 애프터스쿨, 티아라 등이 출연하는 콘서트 관람권으로 구성됐다. 이용권 구매 고객들은 24일 밤 11시에 기존 롯데월드 입장객들의 퇴장한 후 캐롤과 함께 시작될 파티를 25일 오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박인철 지니엔터 대표는 “롯데월드 올나이트 파티는 고객들의 요구와 만족도를 최대한 고려해 개발한 상품”이라며 “지니는 ‘소원을 말해봐’ 코너 등 고객이 실제 원하는 상품을 준비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상품소개도 단순한 글에서 탈피, 연예인 리포터를 중심으로 한 생생한 동영상을 제공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지니는 현대 성우리조트의 패밀리형 콘도 숙박권, 스노어드벤처 입장권, 수영장, 사우나, 곤돌라 이용권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정상가 30만4000원에서 78% 할인된 6만8000원에 제공하고 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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