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미(대표 박세진)가 중국 시장을 겨냥해 아이폰용 팩스보내기 애플리케이션인 ‘씨팩스(cFAX)’를 출시한다.
중국어 버전으로 만들어진 ‘씨팩스’는 스마트폰 내 워드 파일이나 이메일 등을 손쉽게 팩스로 보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사용자가 원하는 팩스 양식을 선택해 자동으로 첨부할 수도 있고 이름과 연락처 등을 사전에 등록하면 팩스 양식에 자동 반영되기도 한다. 주민등록증의 경우 앞면과 뒷면을 각각 촬영한 후 한장으로 만들어 보낼 수도 있다. 사진 보정은 서버에서 자동으로 이뤄진다.
엠투미는 원활한 서비스 운영을 위해 중국 현지에 서버 등 장비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며, 비교적 낮은 가격에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세진 대표는 “사용자들의 이용 패턴 등을 파악해 중국 시장에 맞는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라며 “연내 안드로이드, 윈도모바일 등 다른 OS용 앱도 내놓겠다”고 말했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폴더블 '주름 제로' 기술 구현...차세대 디스플레이 주도권 선점
-
2
고대의료원, 'AI 중심 병원' 전환 시동…“의료진은 진료, AI는 학습”
-
3
뇌 속 깊숙한 곳도 또렷하게 관찰...KAIST, 현미경 이미지 AI 복원 기술 구현
-
4
한국 연구진 개척 '2차원 자성 반데르발스'…세계 표준 지침서 됐다
-
5
KIST·서울과기대, 연구협력·인재양성 MOU 체결
-
6
추경 60억 투입…연구개발특구 '딥테크 창업' 본격 지원
-
7
종근당, '뉴라테온' 상표 출원…사업 영역 확장
-
8
日, 미국·유럽 이어 제약·바이오 기업 새 공략지로 뜬다
-
9
인포뱅크-서울바이오허브, 전문 역량 결합해 유망 기업 성장 앞장
-
10
유유제약, '장안에화제 푸룬바이오틱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