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자코리아(대표 이덕수)는 25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제 1회 네티자코리아 유저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유저포럼은 ‘네티자 로드쇼 2010’의 일환으로 지난 9월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 영국 등 각국에서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국내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다.
네티자코리아는 이번 유저포럼에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와 비전을 소개하고, 네티자 6.0, 트윈핀(Twinfin) i-클래스 등 신제품과 로드맵을 공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KCB, 우리캐피탈의 국내 구축 성공사례가 발표돼 국내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이해를 돕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덕수 네티자코리아 사장은 “제 1회 네티자 코리아 유저포럼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채용을 통해 성공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이끌어 내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업들에게 독보적인 데이터 처리속도와 고성능의 분석시스템으로 데이터웨어하우스 분야의 선도 업체인 네티자의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