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신문이 지금 도래하는 창조경제시대에 대비한 ‘스타트업(Start-Up) 포럼’을 다음 달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콘퍼런스룸에서 개최합니다.
제1회 포럼에서는 ‘스마트와 소셜(Smart&Social)-스마트2.0시대다’를 주제로 정해 스마트폰에 이은 스마트TV·스마트카·스마트그리드·스마트워크·스마트케어 등 이른바 ‘스마트 빅뱅(BigBang)’에 대비하는 비즈니스 전략 방향을 제시합니다.
스마트빅뱅 시대를 이끌 주도자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 그리고 과감한 도전정신으로 무장한 스타트업기업들이 그 자리를 꿰찰 것입니다.
행사는 예비창업자와 청년 CEO들에게 도전정신, 기업가정신의 중요성을 알리는 ‘스타트업’과 이들 젊은 도전자들의 중요한 성장 무기가 될 스마트 전략을 소개하는 ‘스마트 & 소셜’ 두 가지 세션으로 구성됩니다.
세계적인 벤처캐피털리스트로 벤처캐피털 소프트텍(SoftTech VC)의 창업자인 제프 클라비어 파트너가 ‘스타트업! 새로운 미래를 연다’는 기조강연을 통해 창조경제시대에 있어 스타트업기업의 중요성과 갖춰야 할 자질을 역설합니다. 또 정부 미래정책 방향을 잡고 있는 곽승준 미래기획위원장은 ‘청년 창업이 희망이다’는 강연에서 젊은이들이 창업을 통해 미래의 주역으로 나설 것을 당부하는 동시에 이를 위한 정부 정책방향을 설명합니다.
이 시대를 이끄는 대표적인 창조적 기업인으로 꼽히는 이고르 푸세냑 리마 스카이 CEO 그리고 구글 신사업개발부 출신으로 시리어스비즈니스의 사업개발 부사장을 맡고 있는 찰스 허드슨 등이 성공적인 스타트업기업 창업과 경영전략을 발표합니다.
국내 연사로 삼성전자 사장과 정보통신부장관을 역임한 진대제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 대표와 이민화 기업호민관, 황철주 벤처기업협회장, 이장우 한국중소기업학회장 등 산업계와 학계를 이끄는 거물들이 주제발표자와 토론자로 총출동해 예비 창업자를 포함 스타트업 기업인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미래를 던져줍니다.
●행사명:스타트업(Start-Up) 포럼 2010
●주제:스마트와 소셜(Smart & Social)-스마트2.0시대다
●일시:2010년 12월 3일(금) 09:00~18:30
●장소:서울 삼성동 코엑스 콘퍼런스룸(401호)
●주최:전자신문
●등록안내:11월 30일(수)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홈페이지:startupforum.co.kr
●문의:전자신문 스타트업 포럼 사무국 전화 (02)2168-9339 이메일: bmkim@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