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대학원(원장 김광호)은 4일 100주년 기념관에서 `21세기 커뮤니케이션의 패러다임 변화: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의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연다.
이날 세미나에선 빠르게 진화하는 SNS에 대한 정확한 현황 분석 및 정책적 방향성 탐색과 함께 정치커뮤니케이션, 마케팅, 자선행위 등으로 확대되고 있는 SNS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논의가 진행된다.
조지 바넷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 교수가 `SNS-새로운 형태의 커뮤니케이션과 그 진화`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이어 버니 호간 옥스퍼드 대학교 교수가 `SNS의 자기 보여주기`에 대해 강연한다.
또 박한우 영남대학교 교수가 `정치인들의 활용사례를 본 SNS 효율적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아키코 오리타 일본 게이오대학교 교수가 `왜 사람들은 인맥 넓히기에 열중하는가`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다.
기업 측면의 SNS 활용 방안을 짚어보기 위해선 고경곤 KT상무가 `고객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의 장 혹은 또 하나의 판매 창구?`라는 주제의 발표를 하고 김지영 구글코리아 상무와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