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콤(대표 김광현)은 1일 글로벌투게더(대표 박범진), 신월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동호)과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3자간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에 따라 코스콤은 매월 임직원이 담근 300포기의 김치를 향후 1년간 양천구 지역에 홀로 거주하거나 기초생활수급 대상인 어르신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코스콤(대표 김광현)은 1일 글로벌투게더(대표 박범진), 신월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동호)과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3자간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에 따라 코스콤은 매월 임직원이 담근 300포기의 김치를 향후 1년간 양천구 지역에 홀로 거주하거나 기초생활수급 대상인 어르신에게 전달하기로 했다.